📌 4줄 요약린다 라쉬키는 한 인터뷰에서 "단순한 변동성 돌파 시스템은 언제나 우위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나는 그걸 트레이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본인이 직접 만든 모델조차 기계적으로 따르지 않는 재량 트레이더입니다.존 카터는 정반대입니다. TTM Squeeze라는 단일 지표로 "좁다"를 이진 신호로 표준화하고, 스캐너로 수백 종목을 동시에 훑어 스퀴즈가 풀리는 순간을 정해진 규칙으로 포착합니다.두 사람 모두 "변동성은 수축과 확장을 반복한다"는 같은 전제에서 출발했지만(1978년 와일더의 ATR), 라쉬키는 이를 재량 판단을 보조하는 배경 정보로, 카터는 자동화·교육 가능한 진입 규칙으로 각각 발전시켰습니다.카터는 스퀴즈가 풀린 뒤 첫 4개 봉(캔들, bar)을 초기 추력 구간으로,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