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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매매 100년의 계보 ① — 다우에서 미너비니까지, 일곱 대가는 같은 시장을 보았다

📌 3줄 요약다우 이론 → 와이코프 → 리버모어·다바스 → 오닐 → 와인스타인 → 미너비니는 별개의 이론이 아니라 하나의 계보입니다. 모두 "시장은 매집–상승–분산–하락의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같은 관찰에서 출발합니다.어휘만 다릅니다. 와이코프의 매집 구간 = 와인스타인의 Stage 1 = 오닐의 베이스 = 미너비니의 VCP, 그리고 와이코프의 Spring = 셰이크아웃 = 유동성 스윕입니다.100년간 진화한 것은 시장의 원리가 아니라 도구(이평선·RS·스크리닝)와 리스크 관리의 정교함입니다. 이 시리즈는 3부작으로, 1부는 계보와 공통점을 다룹니다.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시장의 흐름을 차트로 읽어내는 은퇴자 주식 트레이더입니다.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 보면 다우 이론, 와이코프 스키매틱, 스테이지 분석..

미국주식 2026.07.13

유동성 스윕(Liquidity Sweep) 완벽 이해 — 내 손절가는 왜 항상 스치고 반등할까

📌 3줄 요약유동성 스윕은 손절 주문이 몰려 있는 자리(유동성 구역)를 가격이 빠르게 찌르고 지나가는 현상입니다. 전저점 바로 아래, 전고점 바로 위, 라운드 넘버가 대표적입니다.음모론이 아닙니다. 뉴욕 연준 연구는 스톱 주문이 라운드 넘버 근처에 몰려 있고, 이것이 촉발되면 가격 급변(캐스케이드)이 실제로 발생함을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대응은 두 가지입니다. 내 손절은 뻔한 자리에서 살짝 비켜 두고, 남의 손절이 쓸려나간 자리(스윕 후 회복)는 오히려 진입 기회로 관찰합니다.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시장의 흐름을 차트로 읽어내는 은퇴자 주식 트레이더입니다.주식을 매매하다 보면 누구나 겪는 억울한 경험이 있습니다. 전저점 바로 아래에 손절을 걸어뒀는데, 가격이 내 손절가를 딱 찍고 튕겨 올라가는 것입니다..

미국주식 2026.07.13

미국주식 이동평균선 세팅 — 왜 60일이 아니라 50일인가 (Brian Shannon의 5일선 규칙과 ATGL 매매법)

📌 3줄 요약이동평균선은 마법이 아니라 자기실현적 예언입니다. 많은 참여자가 같은 선을 보기 때문에 그 선에서 실제로 수급이 바뀝니다. 미국 시장에서 그 선은 60일이 아니라 50일(그리고 200일)입니다.Brian Shannon의 5일선 규칙 — "하락하는 5일선 아래에서는 절대 사지 않는다." 최근 1주일 매수자들이 전부 물려 있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ATGL은 하락하는 5일선 아래에서도 삽니다. 250일선 위 + RS 90 이상이라는 강한 장기 추세 필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매매 규칙은 시스템의 맥락 안에서만 유효합니다.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시장의 흐름을 차트로 읽어내는 은퇴자 주식 트레이더입니다.미래에셋을 비롯한 국내 증권사 MTS·HTS에서 일봉 차트를 열면 기본 이동평균선이 10·2..

미국주식 2026.07.13

포지션 사이징 완벽 가이드 — 2% 룰과 R 계산법, 몇 주를 살 것인가 ($APPS 실전)

📌 3줄 요약포지션 사이징의 출발점은 "얼마를 투입할까"가 아니라 "얼마까지 잃을까"입니다. 2% 룰은 한 매매의 손실을 계좌의 2% 이내로 제한하는 규칙입니다.최대 주식수는 허용 손실액 ÷ (매수가 − 손절가)로 계산합니다. 손절가 없이는 포지션 사이징 자체가 불가능합니다.$APPS 실전 예시: 계좌 $50,000에 1% 룰을 적용하면 617주가 나오지만, IBD 풀포지션 상한(10%)에 걸려 최종 473주가 분할매수 상한이 됩니다.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시장의 흐름을 차트로 읽어내는 은퇴자 주식 트레이더입니다.어제 리스크 관리 글에서 예고한 대로, 오늘은 "얼마나", 즉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을 다룹니다.같은 8% 손절이라도 계좌의 5%를 투입했을 때와 50%를 투입했을 때 계..

미국주식 2026.07.13